Pet + Doctor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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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날부터 강아지가 현관 문 앞에서 자더라고요

 

왜 그럴까 싶어 아는 수의사에게 물어봤더니 

수의사는 이것 저것 물어보더니 감기 걸린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

 

에이 무슨 한 여름에 감기야

 

인터넷에 검색해보니

저 자리가 좋아서

나가지 말라고 

신발에서 주인 냄새가 나서…

 

등의 의견이 있었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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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며칠 뒤 이렇게 콧물이 났어요 감기였던 거죠

아차 싶었어요

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잘 잘 몰랐던 거에요

이미 인터넷에는 잘못 알려진 정보도 많이 있더라고요

그래서 수의사와 함께 펫닥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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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닥 직원들은 모두 반려인이에요

 

반려동물을 키우는 대표와 반려동물을 키우는 직원들과 함께

믿고 맡길 수 있는,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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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닥은 한국동물병원협회, 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합니다

*펫닥은 서울 수의사회 교육 안내 및 등록 결제 대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